삼성화재애니카손사, 침수예방 특공대 운영

입력 2014-07-09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종합 상황실에서 직원들이 모니터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제공 삼성화재

삼성화재애니카손사는 여름철 침수 예상 차량을 사전에 긴급 견인하는‘침수예방 특공대’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하천 주차장, 저지대 등 전국 191개 침수 예상 지역을 대상으로 우천시 해당 지역 순찰 및 차량의 안전지대 견인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삼성화재애니카손사는 전국의 기상 상황 및 출동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종합 상황실을 운영 중이다. 또 손사는 1300여명의 견인 인력 등 업계 최대 규모의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위험 예상 지역의 현장 실사 및 모의 훈련도 지난 해부터 진행해 왔다.

박춘원 삼성화재애니카손사 대표는 “차량이 물에 잠긴 후 견인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침수 차량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서비스의 목적”이라며 “고객들의 차량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2: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86,000
    • +0.26%
    • 이더리움
    • 3,433,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1.13%
    • 리플
    • 2,064
    • -0.1%
    • 솔라나
    • 125,600
    • +0.48%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79
    • -0.62%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0.04%
    • 체인링크
    • 13,840
    • +0.36%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