뮐러, 브라질ㆍ독일전 5호골…하메스 로드리게스ㆍ메시와 막판 득점왕 경쟁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7-09 0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메시, 뮐러, 로드리게스(사진=AP뉴시스)

브라질 월드컵 막판 득점왕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브라질ㆍ독일의 4강전에서 5호골을 기록한 토마스 뮐러(바이에른 뮌헨)와 이미 6골로 월드컵 일정을 모두 마친 콜롬비아의 하메스 로드리게스(AS 모나코), 그리고 10일 네덜란드와의 4강전을 앞두고 있는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다.

현재 득점 선두는 6골을 넣은 하메스 로드리게스다. 그러나 하메스 로드리게스는 브라질과의 8강전에서 패해 6골로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다.

뮐러는 브라질과의 4강전에서 전반 11분 만에 선취골을 넣었다. 오른쪽에서 올라온 코너킥을 오른발로 침착하게 밀어 넣으며 이번 대회 5득점째를 기록했다. 1위 하메스 로드리게스와는 1골차다.

반면 메시 4골을 기록 중이다. 특히 메시는 네덜란드와의 4강전 경기를 남겨놓고 있어 2경기에서 득점을 노릴 수 있다. 따라서 3명의 득점왕 경쟁은 갈수록 흥미를 자아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03,000
    • -1.31%
    • 이더리움
    • 3,362,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2.42%
    • 리플
    • 2,201
    • -1.61%
    • 솔라나
    • 136,200
    • -1.73%
    • 에이다
    • 415
    • -2.35%
    • 트론
    • 447
    • +0.22%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0.74%
    • 체인링크
    • 14,170
    • -2.07%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