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김창완, 깜짝고백 "아이유에게 질투를 느낀 적 있다" 왜?

입력 2014-07-07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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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힐링캠프' 가수 김창완이 후배 아이유에게 질투심을 느꼈다고 깜짝고백했다.

7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는 대한민국 최고의 힐링뮤지션 김창완・아이유・악동뮤지션이 출연해 음악과 진솔한 이야기가 함께 어우러진 '힐링뮤직캠프'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힐링캠프' 녹화에서 김창완은 "아이유에게 질투를 느낀 적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창완은 아이유에게 애정을 드러내며 "'너의 의미' 속 피처링 대사를 직접 쓰게 됐다"고 밝혔다.

김창완과 아이유는 최근 '너의 의미'를 함께 부르며 세대를 초월한 콜라보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산울림의 수많은 곡이 리메이크가 됐지만 김창완이 직접 피처링까지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힐링뮤직캠프' 특집은 7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

'힐링캠프' 아이유 김창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아이유 김창완, 질투를 왜" "'힐링캠프' 아이유 김창완, 본방사수" "'힐링캠프' 아이유 김창완. 콜라보 잘 어울리던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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