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연 로드FC 데뷔 “주먹 두렵지 않다. 화끈한 경기 보여주겠다” 각오

입력 2014-07-07 1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송가연 로드FC 데뷔, 송가연 로드FC 데뷔전, 송가연 로드FC 데뷔전 기자회견

이종격투기선수 송가연 로드FC 데뷔전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송가연은 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서두원짐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이제 방송이 아닌 경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간 송가연은 ‘섹시 파이터’ ‘미녀 파이터’ 등의 별명을 얻으며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등 예능프로그램 활약을 통해 유명세를 얻었다. 이에 대해 송가연의 데뷔전은 시사하는 의미가 크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송가연은 그간 논란과 소문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처음에는 속상했다. 하지만 나는 꾸준히 시합을 뛸 선수이기 때문에 약한 멘탈은 어울리지 않는다. 난 궁지에 몰릴 때 더 강해지는 것 같다. 자극제가 됐다”고 언급했다.

이어 “선수이기 때문에 주먹이 두렵지는 않다. 모든 면에서 열심히 준비했다. 오래 준비하고 기다린 시합인 만큼 최선을 다해 화끈하고 멋진 경기 보여주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덧붙였다.

한편 송가연의 데뷔전인 ‘로드FC 017’은 내달 1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코스피 8700선 안착…외국인 3거래일 연속 '사자' 두 달여만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유럽 개미들, 스페이스X 공모주 9000억 배정⋯청약 물량 24% 수준
  • 일본은행, 물가 압력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45,000
    • +1%
    • 이더리움
    • 2,662,000
    • +3.1%
    • 비트코인 캐시
    • 337,100
    • +5.11%
    • 리플
    • 1,852
    • +4.28%
    • 솔라나
    • 111,600
    • +4.2%
    • 에이다
    • 268
    • -1.47%
    • 트론
    • 478
    • -0.21%
    • 스텔라루멘
    • 326
    • +14.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10
    • +2.09%
    • 체인링크
    • 12,400
    • +0.73%
    • 샌드박스
    • 80.97
    • +1.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