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윤 “외환·하나SK카드 통합, 노사정 합의서 위반 아니다”

입력 2014-07-07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제윤 위원장이 하나SK카드와 외환은행 카드부분 통합은 노사정 합의서 위반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신 위원장은 7일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서‘외환카드 분사는 분명 5년간 합병금지란 노사 합의사항 위반인데 금융위가 예비승인을 내줬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 아니냐’는 김기준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의 지적에 대해 “합의서 내용에는 저촉되지 않는다”고 답했다.

그는 “금융위에서 (외환카드 분사에 대해) 예비인가를 한 것은 신용정보의 엄격한 분리를 전제로 한 것으로 망분리가 되지 않으면 승인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통합 논의가 필요하다는 경영진의 의견이 있었던 것으로 안다”며 “약속은 지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며 당연히 노조와의 합의를 전제로 추진돼야 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55,000
    • -0.64%
    • 이더리움
    • 3,420,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368,300
    • -1.13%
    • 리플
    • 1,990
    • -3.3%
    • 솔라나
    • 134,900
    • -2.53%
    • 에이다
    • 293
    • -3.93%
    • 트론
    • 469
    • -1.05%
    • 스텔라루멘
    • 256
    • -4.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1.21%
    • 체인링크
    • 15,760
    • -1.68%
    • 샌드박스
    • 48.52
    • -4.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