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브라질월드컵]클로제, 월드컵 통산 최다골 기회는 다음으로?

입력 2014-07-05 02: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

프랑스와 독일간의 2014 브라질월드컵 8강전에 선발 출장한 독일 대표팀의 공격수 미로슬라프 클로제가 득점을 올리지 못한 채 후반 24분 안드레 쉬를레와 교체됐다.

클로제는 5일 새벽 1시(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에서 열린 프랑스와 독일간의 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장했다. 이번 대회 들어 첫 선발 출전 기회를 잡은 클로제는 득점을 올릴 경우 월드컵 본선 통산 최다골 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

현재 클로제는 은퇴한 브라질의 '축구황제' 호나우두와 월드컵 본선 통산 15골로 공동 이 부문 공동 1위에 올라있다. 프랑스와의 경기에서 득점을 올렸다면 이 부문 단독 1위로 올라설 수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클로제는 이날 경기에서 32번의 볼터치를 기록했지만 득점이나 도움 등은 기록하지 못했고 슛 한 번 날리지 못하며 아쉽게도 기회를 놓쳤다.

만약 독일이 4강에 진출한다면 계속해서 이 부문 기록을 세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더 이상 클로제가 기록을 세울 기회는 없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프랑스와 독일의 경기는 후반 경기 종료를 몇 분 앞둔 가운데 독일이 1-0으로 리드하고 있는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82,000
    • -3.04%
    • 이더리움
    • 3,029,000
    • -3.6%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1.25%
    • 리플
    • 2,061
    • -2.04%
    • 솔라나
    • 128,700
    • -4.53%
    • 에이다
    • 394
    • -2.48%
    • 트론
    • 421
    • +1.69%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20
    • -4.31%
    • 체인링크
    • 13,460
    • -2.11%
    • 샌드박스
    • 123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