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베드신 불법 유포, 제작사 삭제 했다지만…

입력 2014-07-04 0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태임,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이태임 베드신

영화 ‘황제를 위하여’의 이태임 베드신 장면이 불법 유포됐다.

‘황제를 위하여’ 제작사 오퍼스픽쳐스는 지난 1일 ‘황제를 위하여’ VDO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이태임 베드신 부분만 편집해 SNS에 유포된 정황을 포착했다. 이후 온라인 P2P 사이트 등의 영화 일부 장면을 삭제 하는 등 발빠르게 대응했다. 제작사 오퍼스픽쳐스 측은 “현재 불법 파일은 모두 삭제됐고 더는 유출되지 않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작사 측은 또 “당장 어떤 조치를 취하진 않겠지만 불법 파일이 다시 유포될 경우 조치를 취할 것”이라면서 “저작권 문제를 떠나서도 영화를 위해 피땀 흘린 제작사, 배우, 감독 및 스태프들을 생각한다면 이런 불법 영상 유출 문제가 하루빨리 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네티즌들의 이견이 있다. 온라인 게시판의 네티즌들은 “이미 유출된 파일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근본적으로 삭제가 됐을까?”라며 회의적인 시각이다. 그런가하면 “이태임 베드신 얼마나 야하기에…” “이태임 베드신만이라도 보고 싶긴 하네” “황제를 위하여 그렇게 야한 영화였나? 이태임이 글래머러스하긴 하다”는 등 궁금증이 확산되고 있다.

‘황제를 위하여’는 부산 최대의 사채 조직을 배경으로 서로 다른 황제를 꿈꾸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느와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85,000
    • +4.89%
    • 이더리움
    • 3,569,000
    • +5.75%
    • 비트코인 캐시
    • 349,000
    • +7.98%
    • 리플
    • 1,910
    • +6.82%
    • 솔라나
    • 154,000
    • +9.84%
    • 에이다
    • 308
    • +10.39%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64
    • +4.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4.45%
    • 체인링크
    • 16,740
    • +6.62%
    • 샌드박스
    • 51.48
    • +5.0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