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3’ 양동근, 제작진에 “죽여 버리겠다” 협박...네티즌 “악마의 편집 절대 못할 듯”

입력 2014-07-03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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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쇼미더머니3’ 양동근이 악마의 편집에 대해 제작진에 경고장을 날린 가운데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양동근은 3일 동영상 커뮤니티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쇼미더머니3’ 오프닝 영상에서 “악마의 편집하면 다 죽여 버리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양동근과 함께 프로듀서로 등장할 예정인 스윙스도 “나는 거칠기도 하고 경쟁 욕구가 강하지만 따뜻한 모습도 많다. 그런데 방송을 통해 날 접한 사람들은 나에 대해 조심하고 본다”고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양동근다운 경고다”, “양동근의 소울이 묻어 있는 진지한 경고”, “악마의 편집 말고 솔직함으로 승부하는 ‘쇼미더머니3’가 됐으면 좋겠다”, “양동근 협박에 제작진 이제 악마의 편집 절대 못할 것”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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