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ㆍNS윤지, '크라임씬' 녹화 중 팽팽 기싸움

입력 2014-07-03 1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S윤지(사진=JTBC)

박지윤과 NS윤지가 '크라임씬' 녹화 중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

오는 5일 방송되는 JTBC '크라임씬'의 최근 녹화에서 박지윤과 NS윤지는 신경전을 벌였다.

박지윤은 냉철하고 논리적인 추리로 주요 단서를 정확하게 잡아내며 활약해온 JTBC '크라임씬'의 안방마님 역할을 해왔다. 또 NS윤지는 '팔랑귀'라는 별명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매 에피소드마다 놀라운 몰입력을 발휘해왔다.

두 사람은 '크라임씬' 9회 녹화 중 본격적으로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서로를 범인으로 의심하며 살벌한 설전을 펼쳤다. 제작진에 따르면, 특히 취조실에서 진행되는 일대일 심문에서는 서로에게 숨 쉴 틈 없는 공격이 오갔다.

'크라임 씬'은 국내 최초로 'RPG 추리게임'을 표방하며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국내외에서 일어났던 실제 사건을 모티프로 살인 사건 현장을 재구성한 뒤 결백을 주장하는 용의자들 중 진짜 '범인'을 찾아내는 콘셉트다. 용의자 역할을 맡은 6명의 출연자들이 각각 타당한 알리바이를 내놓으며 시청자들을 혼란스럽게 만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72,000
    • +0.92%
    • 이더리움
    • 2,585,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299,400
    • -0.2%
    • 리플
    • 1,726
    • -0.8%
    • 솔라나
    • 105,600
    • -0.19%
    • 에이다
    • 245
    • -1.61%
    • 트론
    • 489
    • +0.82%
    • 스텔라루멘
    • 322
    • -8.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10
    • -0.57%
    • 체인링크
    • 11,980
    • -1.16%
    • 샌드박스
    • 80.4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