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그대’ 표절의혹 제기 만화가, 손배소송 취하

입력 2014-07-03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자신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만화가 강경옥씨가 손해배상 소송을 취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달 30일 '별에서 온 그대' 제작사 HB엔터테인먼트와 작가 박지은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취하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이후 강씨를 대리하는 법무법인 강호 측은 "관련 분쟁이 제3자의 중재 노력으로 원만히 해결됐다"며 취하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강씨 측은 지난 5월 "만화 '설희'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분석한 결과 두 저작물이 매우 유사하다. 해당 만화의 저작권을 침해한 데 대해 3억원을 배상하라"며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60,000
    • +0.97%
    • 이더리움
    • 2,584,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299,400
    • -0.2%
    • 리플
    • 1,726
    • -0.75%
    • 솔라나
    • 105,400
    • -0.28%
    • 에이다
    • 245
    • -1.61%
    • 트론
    • 489
    • +0.82%
    • 스텔라루멘
    • 321
    • -8.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10
    • -0.57%
    • 체인링크
    • 11,960
    • -1.32%
    • 샌드박스
    • 80
    • +2.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