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그대’ 표절의혹 제기 만화가, 손배소송 취하

입력 2014-07-03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자신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만화가 강경옥씨가 손해배상 소송을 취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달 30일 '별에서 온 그대' 제작사 HB엔터테인먼트와 작가 박지은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취하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이후 강씨를 대리하는 법무법인 강호 측은 "관련 분쟁이 제3자의 중재 노력으로 원만히 해결됐다"며 취하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강씨 측은 지난 5월 "만화 '설희'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분석한 결과 두 저작물이 매우 유사하다. 해당 만화의 저작권을 침해한 데 대해 3억원을 배상하라"며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00,000
    • -1.36%
    • 이더리움
    • 2,963,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54%
    • 리플
    • 2,015
    • -0.93%
    • 솔라나
    • 124,000
    • -2.21%
    • 에이다
    • 380
    • -1.55%
    • 트론
    • 423
    • +1.68%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9.64%
    • 체인링크
    • 13,070
    • -1.51%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