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신성’ 네이마르 “콜롬비아 8강전 출전 문제없다”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7-03 11: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허벅지 부상을 입었던 네이마르(22ㆍ바르셀로나)가 팀 훈련에 복귀하며 8강전 출격을 예고했다.

네이마르는 3일(한국시간) 브라질 테레조폴리스에서 열린 팀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한 뒤 가진 공식 인터뷰에서 “현재 부상 부위의 통증이 사라져 기분 좋게 훈련하고 있다”면서 “콜롬비아와의 8강전 출전은 문제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칠레와의 16강전에서 허벅지 부상을 입은 네이마르는 이후 팀 훈련에 불참한 채 개인 회복 훈련에만 매진해 8강전 출전이 어려운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낳았다.

브라질의 루이스 스콜라리(65) 감독 역시 칠레전 직후 가진 공식 인터뷰에서 “네이마르의 다음 경기 출전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할 것”이란 고민을 드러내며 걱정스런 눈길을 보내기도 했다.

그러나 네이마르가 빠른 회복력을 보이며 완쾌하면서 브라질은 최상의 전력으로 콜롬비아와의 8전을 치를 수 있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09: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31,000
    • +0.46%
    • 이더리움
    • 3,002,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99%
    • 리플
    • 2,027
    • +0%
    • 솔라나
    • 126,600
    • +0.88%
    • 에이다
    • 386
    • +0.78%
    • 트론
    • 426
    • +1.6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60
    • -2.77%
    • 체인링크
    • 13,180
    • +0.3%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