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현, 한 번 입었을 뿐인데… 영화소품 '팬티', 경매서 28만원에 낙찰 '대박'

입력 2014-07-03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지현 팬티 28만원

(영화 '미인' 스틸컷)

영화배우 이지현이 데뷔작 '미인' 촬영 중 입었던 팬티가 경매에 올라 28만원에 낙찰된 사실이 시선을 끌고 있다.

이지현은 지난 2000년 8월 개봉한 영화 '미인'에서 과감한 노출과 정사신을 연기하며 화제를 일으켰다. 당시 한 경매사이트는 이지현이 영화 '미인'에서 입고 나온 팬티 3점과 같이 출연한 오지호가 입은 팬티, 청바지 등 의류와 소품 54점을 경매에 걸었다.

이지현이 던 팬티의 경우 경매가격이 1000원에서 시작됐으나 28만원까지 치솟았다. 연예계 관계자들은 영화의 인기를 실감케했다고 설명했다.

영화배우 이지현의 팬티 28만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영화배우 이지현, 당시 인기가 저 정도였지" "영화배우 이지현, 저런걸 사는 사람이 있다니" "영화배우 이지현, 낯뜨거운 경매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17,000
    • +0.17%
    • 이더리움
    • 2,656,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5,200
    • +1.67%
    • 리플
    • 1,530
    • -0.65%
    • 솔라나
    • 104,900
    • +0%
    • 에이다
    • 275
    • +0%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11%
    • 체인링크
    • 11,660
    • -1.02%
    • 샌드박스
    • 59.62
    • -0.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