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날씨 예보 정확하게 맞아떨어져…본격 장마시즌 돌입

입력 2014-07-02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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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날씨 날씨예보

(사진=뉴시스)

서울날씨가 날씨 예보대로 정확하게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

2일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은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이날 오후부터 비가 예보됐다. 이날 오후 현재 서울은 물론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남부 지방은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돼 낮에 전라남도, 밤에는 그 밖의 남부 지방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26도, 대전 26도, 대구 25도 등으로 예상됐었다.

장맛비는 내일 오후부터 일시 소강상태에 들었다가 주말쯤 다시 북상해 전국에 영향을 줄 것으로 관측됐다.

서울날씨 날씨예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서울 날씨예보, 이제 장마시작” “서울 날씨예보, 더위 좀 가시려나” “서울 날씨예보, 전국적으로 비가 올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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