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ㆍ아르헨티나, 유럽ㆍ남미 자존심 대결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7-01 2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르헨티나 특급 공격수 메시(사진=AP뉴시스)

또 다시 유럽과 남미의 자존심 대결이 펼쳐진다. 이번에는 스위스와 아르헨티나다.

스위스와 아르헨티나는 2일 오전 1시(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2014 브라질월드컵 16강전이 펼쳐진다.

객관적인 전력은 아르헨티나가 앞선다. 28년 만의 정상에 도전하는 아르헨티나는 특급 공격수 리오넬 메시(27ㆍ바르셀로나)를 앞세워 스위스 돌풍을 잠재우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아르헨티나는 스위스와의 A매치에서 4승 2무로 앞서 있어 자신감이 넘친다.

이에 맞서는 스위스는 제르단 샤치리(23ㆍ뮌헨)를 앞세워 타도 아르헨티나에 나선다. 이번 대회에 임하는 스위스는 어떤 대회보다 간절하다. 지난 1954년 스위스 월드컵 8강 진출 이후 단 한 차례도 8강에 들지 못했기 때문이다.

특히 샤키리는 E조 조별예선 온두라스와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 16강전까지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한편 네티즌은 “스위스ㆍ아르헨티나, 유럽과 남미의 대결에 관심 집중” “스위스ㆍ아르헨티나, 오늘도 잠 못드는 밤이다” “스위스ㆍ아르헨티나, 메시의 활약이 기대된다” “스위스ㆍ아르헨티나, 스위스 돌풍이 기대된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한국, 조1위보다 조2위가 유리하다고? [북중미 월드컵]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100,000
    • -0.76%
    • 이더리움
    • 2,647,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321,500
    • -1.02%
    • 리플
    • 1,806
    • -0.82%
    • 솔라나
    • 109,500
    • -0.54%
    • 에이다
    • 254
    • -3.05%
    • 트론
    • 483
    • +1.47%
    • 스텔라루멘
    • 342
    • +3.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20
    • -1.5%
    • 체인링크
    • 12,310
    • +0.08%
    • 샌드박스
    • 80.14
    • +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