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스위스, '진짜 메시 VS 알프스 메시 샤키리' 창대창 대결

입력 2014-07-01 1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와 알프스 메시로 불리는 샤키리의 스위스가 8강 길목에서 맞붙는다.

2일 오전 1시,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 아르헨티나와 스위스의 경기가 열린다.

아르헨티나는 조별리그에서 메시의 활약에 힘입어 3승으로 조 1위를 차지해 16강에 안착했다. 아르헨티나는 조별리그 3경기를 모두 1점차 승리를 거두며 기대에 못미치는 경기력을 보였다.

하지만 메시가 4골을 몰아치면서 3연승을 기록했다.

이에 맞서는 스위스는 2승 1패로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조별리그에서 프랑스에게 2대5로 대패 하며 강팀에 약한 면모를 보이는 듯 했다. 하지만 마지막 온두라스와의 경기에서 알프스 메시로 풀리는 최전방 공격수 샤키리의 헤트트릭 활약으로 3대0 완승을 거뒀다.

전문가들은 아르헨티나의 우위를 점치고 있다. 메시와 샤키리 두 공격수의 창과창 맞대결에서 먼저 승리하는 쪽이 8강에 안착할 것으로 보인다.

아르헨티나 스위스 경기를 앞두고 네티즌들은 "아르헨티나의 메시와 스위스의 메시 대결 누가이길지 궁금하다", "두 메시의 대결 누가 이길까" , "아르헨티나 스위스 막상막하의 대결 샤키리 한골 넣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전쟁 충격, 코스피 7% 급락… ‘검은 화요일’ [종합]
  • "영화 한 편에 들썩"⋯'왕사남'이 바꾼 영월 근황은? [엔터로그]
  • MLB에도 등장한 ABS⋯한국과 다른 점은? [해시태그]
  • 직장인 10명 중 6명 "평생 쓸 돈 생겨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트럼프 전쟁명분 논란…美 정보당국, 이란 선제공격 정황 못 찾았다
  • 단독 "에너지 홍보 미흡" 靑 지적에…기후부, 에너지전담 홍보팀 꾸렸다
  • 이란 “호르무즈 통과 모든 선박 불태울 것”…카타르, LNG 생산 중단 [중동발 오일쇼크]
  • ‘1000원 룰’ 공포에…한 달 새 27곳 주식병합 “퇴출부터 면하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31,000
    • -0.24%
    • 이더리움
    • 2,908,000
    • -2.22%
    • 비트코인 캐시
    • 648,500
    • -0.15%
    • 리플
    • 1,996
    • -1.92%
    • 솔라나
    • 124,700
    • -2.43%
    • 에이다
    • 387
    • -5.38%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23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90
    • -2.28%
    • 체인링크
    • 12,930
    • -1.9%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