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자연휴양림, 1일부터 예약 시작 '관심 폭주'...어떤 곳인지 보니…

입력 2014-07-0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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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자연휴양림, 칼봉산자연휴양림, 영인산자연휴양림

(사진=고산자연휴양림 홈페이지 캡처)

휴가철을 앞두고 전국 곳곳의 자연 휴양림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고산자연휴양림, 칼봉산자연휴양림, 영인산자연휴양림은 1일 오전9시부터 8월 예약을 시작했다.

현재 이들 예약 홈페이지는 접속자가 한꺼번에 몰려 서버장애가 발생해 이용이 불가능한 상태다.

고산자연휴양림은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오산리 산43-1에 위치한 곡으로 인수산 자락의 계곡에 있어 여름을 나기에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에서 가까운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에 자리한 칼봉산자연휴양림은 수락폭포, 용추폭포, 용추계곡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해 인기가 좋다.

영인산자연휴양림은 충청남도 아산시 영인면 아산리 산56-1에 자리잡고 있는 곳으로 서해 아산만을 조망할 수 있으며 수목이 우거진 길을 따라 삼림욕을 즐기기 적당한 곳이다.

자연 휴양림 예약과 관련한 문의는 각 휴양림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시민들은 "나 지금 고산자연휴양림 숙소에 있는데~ 검색어1위라서 놀랐어요, 뭔 일 일어난줄 알고", "고산자연휴양림,한번 가보고 싶다", "칼봉산자연휴양림·고산자연휴양림·거제자연휴양림, 어디가 제일 낫나요?", "고산자연휴양림이 제일 괜찮은가요?"라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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