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설리 지갑 스캔들, 최자 과거 스캔들 질문에…“거짓말은 안했다”

입력 2014-06-25 16: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자 설리

최자·설리의 지갑 스캔들로 온라인이 발칵 뒤집힌 가운데, 과거 스캔들 질문에 대한 반응이 이목을 끈다.

최자는 지난 달 방송된 KBS ‘인간의 조건’에 출연해 “스캔들에 관해 물어보고 싶었다”던 조우종 아나운서의 질문에 얼굴을 붉혔다. 당시 조우종 아나운서는 지난해 불거진 설리와의 열애설을 염두에 두고 한 질문.

이에 최자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웃기만 했다. ‘인간의 조건’ 멤버 김준호와 정태호, 김준현도 최자의 대답을 기다렸지만 최자는 끝내 답을 하지 않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최자는 적어도 거짓말은 안 했네” “최자·설리 이쯤되면 공식커플 아닌가?” “왜 설리 소속사에서는 아무 말이 없을까?” “거짓말로 포장하려던 백현보다 그냥 웃은 최자가 훨씬 솔직해 보인다” “최자, 설리 얘기만 나와도 좋았던 걸까?”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4일 오후 불거진 최자·설리 열애설에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직까지 묵묵부답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71,000
    • +0.28%
    • 이더리움
    • 3,700,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430,700
    • +20.21%
    • 리플
    • 2,117
    • +4.54%
    • 솔라나
    • 157,800
    • -1.19%
    • 에이다
    • 339
    • +3.04%
    • 트론
    • 460
    • -1.08%
    • 스텔라루멘
    • 289
    • +1.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540
    • +13.43%
    • 체인링크
    • 17,520
    • -0.34%
    • 샌드박스
    • 55.19
    • -0.6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0
    • FLock $5.7M · 유통량 41% D-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