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월드컵] 월드컵 F조 순위, 아르헨티나 1위·나이지리아 2위

입력 2014-06-22 16: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네이버

월드컵 F조 순위가 팬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22일 새벽(이하 한국시각)에는 2014 브라질 월드컵 F조 예선 두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나란히 승리를 거둔 아르헨티나와 나이지리아가 승점 각각 6점, 4점으로 조 1, 2위를 달렸다. 뒤를 이어 이란과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이하 보스니아)가 3, 4위에 각각 올랐다.

새벽 1시에는 우승후보 아르헨티나와 이란의 경기가 열렸다. 0-0으로 끝날 것 같은 경기는 추가시간에 터진 리오넬 메시의 결승골로 아르헨티나가 승리했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지난 1차전에서 보스니아를 2-1로 꺾은데 이어 2연승으로 16강행 티켓을 확정했다.

이어 아침 7시에 펼쳐진 나이지리아와 보스니아의 경기는 나이지리아의 1-0승리로 마무리됐다.

이로써 지난 1차전에서 나이지리아와 0-0무승부를 기록한 이란은 조 3위, 2연패 늪에 빠진 보스니아는 4위에 머물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48,000
    • +1.2%
    • 이더리움
    • 3,498,000
    • +2.52%
    • 비트코인 캐시
    • 372,900
    • +1.22%
    • 리플
    • 1,990
    • +1.17%
    • 솔라나
    • 144,500
    • +7.59%
    • 에이다
    • 298
    • +2.05%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58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3.59%
    • 체인링크
    • 16,430
    • +4.52%
    • 샌드박스
    • 48.47
    • -0.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