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배팅업체, 우루과이ㆍ잉글랜드 초박빙 승부…수아레스 관건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6-19 23: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외배팅업체, 우루과이ㆍ잉글랜드 초박빙 승부…수아레스 관건

(사진=뉴시스)

우루과이와 잉글랜드가 초박빙 승부를 펼칠 것으로 전망됐다.

우루과이와 잉글랜드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아레나 데 상파울루에서 2014 브라질월드컵 D조 조별예선 2차전을 치른다.

지난 1차전에서는 각각 1패씩을 기록한 우루과이와 잉글랜드는 16강 진출을 위해 이번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전 세계 배팅업체들은 초박빙 승부로 예측했다. 우루과이의 승리에는 평균 2.69를 책정했고, 무승부에는 3.21, 잉글랜드의 승리는 2.61을 산정했다. 캐나다와 코스타리카에서는 잉글랜드의 약우세를 점친 반면 잉글랜드의 배팅업체 10BET은 우루과이의 승리를 예상했다.

이날 우루과이와 잉글랜드전을 앞둔 네티즌은 “우루과이ㆍ잉글랜드, 멋진 경기 예상된다” “우루과이ㆍ잉글랜드, 죽음의 조 희생양은 누구일까” “우루과이ㆍ잉글랜드, 과연 어떤 팀이 승리할까” “우루과이ㆍ잉글랜드, 수아레스의 출전이 관건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56,000
    • +0.56%
    • 이더리움
    • 2,693,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4,000
    • -0.13%
    • 리플
    • 1,454
    • +0.21%
    • 솔라나
    • 105,000
    • +1.94%
    • 에이다
    • 281
    • -1.4%
    • 트론
    • 461
    • -0.22%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40
    • +4.09%
    • 체인링크
    • 11,600
    • +0.09%
    • 샌드박스
    • 58.27
    • -1.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