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여신’ 장예원 아나운서, 이번엔 라면 먹는 여신?

입력 2014-06-1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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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스페인 전 응원으로 카메라에 포착되며 화제가 된 SBS 장예원 아나운서가 이번에는 라면 먹방으로 눈길을 끌었다.

현재 2014브라질월드컵 중계 MC자격으로 브라질에 파견된 장예원 아나운서는 리루 IBC에 위치한 SBS 현지 스튜디오에서 국민사위 김일중 아나운서와 맛깔나게 라면을 먹는 모습을 선보인 것.

그녀의 라면먹는 모습은 트위터(@yewon0714)와 SBS월드컵채널 트위터(@sbsworldcup), 그리고 SBS공식유튜브(SBSNOW)에다 ‘프리뷰쇼 생방송 현장과 두 MC의 저녁식사. 차두리 해설위원이 아이스크림을 사준 이유는?’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는 제작진이 장예원을 향해 “왜 라면을 먹느냐?”는 질문을 던졌는데, 그녀는 “밥을 (김일중)선배한테 양보하고, 나는 라면을 먹는다”라고 미소 지으며 말했다. 그러자 같이 라면을 먹던 김일중은 순간 토라지며 “다 먹어. 나 굶을래”라고 말하는 바람에 큰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 영상이 공개되자 많은 네티즌들은 “예쁘다. 장예원 잘 먹는다. 장예원” “어쩜 먹방도 예뻐요 예원” “참 귀엽고 예쁘고 엔돌핀이 팍팍” “장예원, 라면 먹으면서 월드컵 경기 보시는 거예요? 진짜 귀여워”라는 댓글로 호응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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