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스토리’ 최인용 의사가 파주 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서 하는 일은?

입력 2014-06-19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오는 19일 방송되는 건강의학 전문채널 헬스메디tv 휴먼 다큐멘터리 ‘닥터스 스토리’ 8회(사진=현대미디어)

병원이 아닌 다른 곳에서 환자들을 만나는 의사들이 있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건강의학 전문채널 헬스메디tv 휴먼 다큐멘터리 ‘닥터스 스토리’ 8회에서는 진료실을 나와 환자들을 만나는 두 의사의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바로 일산사랑병원의 정형외과 전문의 최인용 의사와 서울대 간호대에 재직 중인 가정의학전문의 강승완 교수다.

첫 의사 출신 간호대 교수인 강승완 의사는 가정의학, 노인의학 전문의 과정을 거치면서 대체의학을 체계적으로 연구해왔다. 또한 어릴 적부터 동양철학과 의학을 함께하는 통합의학을 꿈꿔왔는데, 이는 환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진단을 내려야 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승완 교수가 말하는 통합의학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뇌파에 대한 연구와 해독 프로그램을 위한 협진 모습, 학교 옥상 텃밭에서 채소를 키우는 그의 일상까지 살펴본다.

또 다른 주인공 최인용 의사는 현재 정형외과 전문의이자 U-23 축구 국가대표 팀 주치의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과거 의사축구단 활동 당시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사고를 겪었음에도 축구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지니고 있다.

아울러 파주 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에서 팀 닥터로 활동하는 최인용 의사의 모습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소집 훈련 중인 축구 국가대표팀과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마지막 연습경기 현장을 찾아가본다.

한편 ‘닥터스 스토리’는 ‘하나의 테마, 두 명의 의사’를 로 매 회 상반되는 두 명의 의사를 교차 형식으로 소개한 프로그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59,000
    • +0.5%
    • 이더리움
    • 2,695,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04,000
    • +0.43%
    • 리플
    • 1,452
    • +0.62%
    • 솔라나
    • 104,900
    • +1.75%
    • 에이다
    • 283
    • -0.7%
    • 트론
    • 461
    • -0.22%
    • 스텔라루멘
    • 228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80
    • +3.47%
    • 체인링크
    • 11,620
    • +0.69%
    • 샌드박스
    • 58.06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