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전 대승 독일 뢰브 감독, “뮐러 침투 돋보였다”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6-17 0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뮐러의 침투가 돋보였다.”

포르투갈전을 대승으로 이끈 독일 요아힘 뢰브(54) 감독의 말이다.

독일 축구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오전 1시 브라질 사우바도르 아레나 폰테노바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포르투갈과의 G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4-0 완승했다.

경기를 마친 독일 뢰브 감독은 “멋진 경기였다. 1차전은 반드시 잡아야 하는 경기였다. 우리 미드필더들이 잘해줬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나니 등을 잘 봉쇄한 것이 주효했다. 제롬 보아탱이 호날두를 잘 막았다”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뢰브 감독은 이어 “뮐러가 문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포르투갈의 좁은 공간을 잘 침투했다”고 평했다.

이날 경기를 본 네티즌은 “독일ㆍ포르투갈, 뢰브감독의 승리다” “독일ㆍ포르투갈, 호날두 이번에도 이름값 못했다” “독일ㆍ포르투갈, 뮐러의 활약의 돋보였다” “독일ㆍ포르투갈, 역시 뮐러였다” “독일ㆍ포르투갈, 호날두 울고 뮐러 웃었네” “독일ㆍ포르투갈, 뢰브 감독 돋보였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06,000
    • +0.22%
    • 이더리움
    • 3,056,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51,300
    • -3.28%
    • 리플
    • 1,584
    • -1.92%
    • 솔라나
    • 122,400
    • -0.33%
    • 에이다
    • 249
    • -1.58%
    • 트론
    • 437
    • +0.92%
    • 스텔라루멘
    • 207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0.82%
    • 체인링크
    • 14,740
    • -0.54%
    • 샌드박스
    • 58.39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