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중기 근로자 가족에 치료비 3억 전달

입력 2014-06-16 15: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K기업은행은 IBK행복나눔재단을 통해 희귀·난치성 및 중증 질환을 앓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에게 3억원의 치료비를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치료비는 생후 1개월 만에 무산소성 뇌손상 진단을 받은 한서윤(가명·5세)양을 포함한 114명에게 전달됐다.

기업은행은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난 2006년 IBK행복나눔재단을 설립, 난치성 질환자 1303명에게 50억원의 치료비와 고등학생 및 대학생 4079명에게 51억원의 장학금을 후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4: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28,000
    • +2.3%
    • 이더리움
    • 3,080,000
    • +3.56%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2.48%
    • 리플
    • 2,058
    • +2.18%
    • 솔라나
    • 130,300
    • +4.16%
    • 에이다
    • 396
    • +3.94%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8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1.35%
    • 체인링크
    • 13,490
    • +3.77%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