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한정반 LP로 발매

입력 2014-06-16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로엔트리 제공)

가수 아이유가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를 한정반 LP로 발표한다.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트리는 ‘꽃갈피’ 앨범으로 호평을 받은 아이유가 명곡의 감동을 이어가기 위해 한정반 LP를 발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한정반 LP는 총 8곡으로, ‘꽃갈피’ 앨범의 수록곡 7곡에 ‘어허야 둥기둥기’가 추가됐다.

80년대에 발표된 모든 가요 앨범에 의무적으로 실어야 했던 ‘어허야 둥기둥기’는 한국 고전 음악의 선구자이자 가곡 ‘그네’의 작곡가인 故 금수현의 곡이다. 아이유 버전의 ‘어허야 둥기둥기’는 故 금수현 작곡가의 아들이자 오스트리아 빈 국립 음악대학교 출신 지휘자 금노상 교수의 조언을 더해 완성됐다.

힘찬 브라스 사운드의 경쾌한 원곡을 서정적인 기타 사운드로 편곡, 아이유의 감성적이고 서정적인 보컬로 재탄생, 지난 시대의 낭만과 향수를 느낄 수 있다.

독일의 유명 커팅스튜디오 SST와 전문 오디오파일 프레스 공장에서 180g 중량 반으로 제작된 ‘꽃갈피’ LP는 아이유의 미공개 사진을 포함한 총 12장의 LP사이즈 화보와 함께 구성됐다.

현재 예약 판매가 진행되고 있는 한정반 ‘꽃갈피’ LP는 24일까지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예약구매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끼 먹기도 무섭다...폭염이 부른 뜨거운 ‘밥상 물가’[뉴노멀 된 히트플레이션]
  • 39도까지 치솟는다⋯수도권ㆍ광양 폭염중대경보 [날씨]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태풍 '돌핀' 이어 '찬홈' 등장…예상 경로에 한국 '한숨'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6월 경상수지, 두 달 연속 역대급 흑자⋯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상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51,000
    • +0.53%
    • 이더리움
    • 2,708,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304,400
    • +0.2%
    • 리플
    • 1,507
    • -1.31%
    • 솔라나
    • 105,100
    • +0.1%
    • 에이다
    • 273
    • -0.36%
    • 트론
    • 465
    • +0%
    • 스텔라루멘
    • 235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27%
    • 체인링크
    • 11,580
    • -0.17%
    • 샌드박스
    • 59.12
    • -0.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