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브라질월드컵]역대 월드컵 한 대회 최다 득점자는 누구?…56년 전 13골로 '최고'

입력 2014-06-13 1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연합뉴스
브라질의 네이마르<사진>가 '2104년 브라질 월드컵' 첫 경기에서 두 꼽을 뽑아낸 가운데 역대 월드컵 득점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네이마르는 13일 오전 5시(한국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코린치안스 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과 크로아티아의 경기에서 두 번에 걸쳐 크로아티아의 골망을 갈랐다.

네이마르에 대한 전세계 축구 팬들이 이목이 쏠리면서 역대 월드컵 경기 단일 대회 최다 득점 선수도 관심 대상으로 떠올랐다.

지난 1930년 '제1회 우루과이 월드컵' 이후 84년 동안 이어온 월드컵의 역대 득점왕은 1958년에 탄생했다. 당시 '제6회 스웨덴 월드컵'에서 프랑스 선수 퐁텐느가 13골을 성공시킨 것. 이 기록은 56년이 지난 현재도 깨지지 않고 있다. 그 다음으로는 11골을 기록한 '1954년 스위스 월드컵'에서 헝가리 선수 콕시스가 뒤를 이었다.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는 브라질의 호나우두가 8골을 기록했다.

한편, 한국은 오는 18일 오전 7시 러시아와 첫 경기를 갖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45,000
    • +0.41%
    • 이더리움
    • 2,694,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304,000
    • +0.16%
    • 리플
    • 1,455
    • +0.62%
    • 솔라나
    • 104,900
    • +1.84%
    • 에이다
    • 282
    • -1.4%
    • 트론
    • 461
    • -0.22%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80
    • +3.2%
    • 체인링크
    • 11,610
    • +0.52%
    • 샌드박스
    • 58.1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