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개막식 축하공연 제니퍼 로페즈는 누구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6-13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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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사진=AP뉴시스)

제니퍼 로페즈가 2014 브라질월드컵 개막식에서 축하공연 무대에 오른다.

팝가수 제니퍼 로페즈는 13일 오전 3시 15분(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4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축하공연을 펼친다.

1969년 7월 24일 미국에서 태어난 제니퍼 로페즈는 1995년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를 수상했고, 1997년 피플지 선정 가장 아름다운 50인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그밖에도 MTV 뮤직비디오상(1999), 제57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앰네스티 예술가상, 제35회 아메리칸 뮤직어워드 라틴부문 최우수가수상(이상 2007), 제13회 틴 초이스 어워드 TV퍼스낼리티 여자진행자상, 글래머지 선정 올해의 여성상, 제39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라틴 음악 아티스트상(이상 2011)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색적인 이력도 있다. 제니퍼 로페즈는 1999년에 1조원이 넘는 엉덩이 보험을 가입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제니퍼 로페즈 공연 소식에 네티즌은 “월드컵 개막식, 빨리 보고 싶다” “월드컵 개막식, 제니퍼 로페즈 멋진 공연 기대된다” “월드컵 개막식, 제니퍼 로페즈 공연 빨리 보고 싶다” “월드컵 개막식, 축구보다 기대되는 이유 있었네” “월드컵 개막식, 제니퍼 로페즈 이력 정말 대단해” “월드컵 개막식, 볼거리 정말 많은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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