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로맨스’ 이휘향, 흥분한 조안에 “이제 엄마라 불러!”

입력 2014-06-11 2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캡처)

‘빛나는 로맨스’ 이휘향이 단단히 뿔났다. 집을 나가려던 조안에게 엄마라 부르라고 소리쳤다.

11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극본 서현주ㆍ연출 신현창)’ 115회에서는 장채리(조안)와 크게 다투는 김집사(이휘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빛나는 로맨스’에서 장채리는 짐을 싸서 집을 나가려고 했다. 자신이 소외됐다는 생각을 하게 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김집사는 채리를 말렸다.

채리는 김집사에게 “날 더러 이 집에 살란 말야? 비켜. 다 필요 없어”라고 말했다. 장채리는 이어 “어차피 난 버려질 거야. 버려지기 전에 내 발로 나갈 거야”라고 분노했다.

이에 김집사는 장채리의 머리를 치며 “정신 차려”라고 말했다. 그러자 채리는 크게 놀라며 “나한테 미안하지도 않아? 날 낳아서 왜 이 꼴을 당하게 만들어”라고 소리쳤다.

그러나 김집사는 “네가 지금 나 원망하고 있을 때야? 마지막까지 하나라도 네 몫을 챙겨야 될 것 아냐”라고 설득했다. 그리고 “모두 알게 됐으니 이제 엄마라 불러!”라고 소리쳤다.

한편 이날 ‘빛나는 로맨스’를 네티즌은 “‘빛나는 로맨스’ 결말이 궁금하다” “‘빛나는 로맨스’ 채리는 결국 쪽박인가?” “‘빛나는 로맨스’ 다음 편이 궁금해”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0: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25,000
    • +1.11%
    • 이더리움
    • 2,975,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23%
    • 리플
    • 2,030
    • +1.05%
    • 솔라나
    • 125,700
    • +0.32%
    • 에이다
    • 381
    • +0.79%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30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40
    • +25.01%
    • 체인링크
    • 13,120
    • +0.38%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