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3500원 순두부찌개ㆍ4000원 순두부덮밥, “대체 어디지?”

입력 2014-06-09 18: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캡처)

‘생방송 투데이’가 3500원 순두부찌개와 4000원 순두부덮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맛집을 찾아갔다.

9일 저녁 방송된 SBS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3500원 순두부찌개와 4000원 순두부덮밥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송 투데이’에서 소개된 3500원 순두부찌개와 4000원 순두부덮밥은 저렴한 가격과 깔끔한 맛으로 젊은이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맛집이다.

3500원 순두부찌개는 큼직한 순두부를 덩어리로 넣어 순두부 본연의 맛과 깔끔함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화학조리료를 전혀 넣지 않아 국물맛이 깔끔한 것이 특징이다.

4000원 순수부덮밥은 밥 위에 큼직한 순두부를 올리고, 그 위에 해물양념을 얹어 푸짐함을 더했다. 이곳 주인장은 “이 정도 가격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꾸준히 찾아와 맛있게 먹어주신 손님들이 있어 가능했다”며 “장담은 할 수 없지만 앞으로 3년 간은 가격을 올리지 않을 생각”이라고 전했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는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됐다. “‘생방송 투데이’ 3500원 순두부찌개ㆍ4000원 순두부덮밥, 대체 어디지?” “‘생방송 투데이’ 3500원 순두부찌개ㆍ4000원 순두부덮밥, 맛없어도 억울하지 않을 듯” “‘생방송 투데이’ 3500원 순두부찌개ㆍ4000원 순두부덮밥, 꼭 가보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2: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04,000
    • -0.73%
    • 이더리움
    • 3,453,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368,400
    • -1.18%
    • 리플
    • 1,948
    • -2.79%
    • 솔라나
    • 139,900
    • +3.55%
    • 에이다
    • 290
    • -1.36%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1.86%
    • 체인링크
    • 15,950
    • +0.44%
    • 샌드박스
    • 48.08
    • -1.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