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 윤도현, “우린 ‘드림콘서트’ 초짜… 베테랑 아이돌의 무대”

입력 2014-06-07 2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드림콘서트’에 처음 참가하는 락 밴들 YB가 소감을 밝혔다.

7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는 배우 백진희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과 강인의 사회로 진행되는 ‘제20회 2014 드림콘서트 힘내라! 대한민국’(이하 ‘드림콘서트’)이 열렸다.

이날 ‘드림콘서트’ 공연에 앞서 YB밴드의 보컬 윤도현은 팔뚝에 쓴 ‘세계평화’라는 문구를 보여주며 “세계평화!”를 외쳤다.

그는 “요즘 힘을 내야하는 분위기라 힘을 낼 수 있는 파워풀한 곡으로 준비했다”며 ‘드림콘서트’에 서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우리가 ‘드림콘서트’ 초짜인데, 베테랑 아이돌 앞에서 어떤 무대를 보여야할까 싶다”며 웃었다.

또한 그는 “다양한 음악 중 하나인 락 음악을 ‘드림콘서트’에서 선보이게 됐다”면서 “그룹 노브레인과 트랜스픽션이 함께 무대에 선다. 앞으로도 많은 락 밴드가 ‘드림콘서트’ 무대에 설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다시 한 번 세계 평화를 외치며 “좋은 무대에서 후배들과 함께 공연을 하고, 세대를 초월해서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겠다. 세계평화를 위해서”라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한편, ‘드림콘서트’에는 소녀시대, 엑소(EXO), 비스트, 포미닛, 비투비, 에이핑크, 비원에이포(B1A4), 걸스데이, 티아라, 스피드, 빅스, 유키스, 레인보우, 블락비, 달샤벳, 탑독, 포커즈, GOT7(갓세븐), 소년공화국, 타이니지, 제국의아이들, 소리얼, 헤일로, 립서비스, 엠파이어, 씨클라운, 오프로드, 엔소닉, 베스티, 루커스, 세이예스, 제이준, YB(윤도현 밴드), 다이나믹 듀오, 헤일로 등 34개 팀이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81,000
    • +3.4%
    • 이더리움
    • 3,137,000
    • +3.91%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2.76%
    • 리플
    • 2,099
    • +3.4%
    • 솔라나
    • 133,200
    • +4.47%
    • 에이다
    • 408
    • +5.97%
    • 트론
    • 422
    • +0%
    • 스텔라루멘
    • 244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60
    • +0.55%
    • 체인링크
    • 13,740
    • +4.09%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