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지수 이젠 ‘절대’ 보지마라

입력 2014-06-05 1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증시가 급등락을 반복하면서 개인 투자자들이 울상이다. 최근 외국인 수급이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동하며 개인들이 대부분 손실을 보고 있기 때문이다.

이때, 한 무리의 개미들은 오히려 급등주 만을 잘 매수해서 꾸준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 비결을 알고 보니, 한때 실전수익률대회를 5회나 수상한 [엔젤클럽] 추천종목 덕분이라고 한 목소리를 내었다.

▶고수익의 비결은 따로 있다. 여러분께만 살짝 전수해 드립니다. [여기클릭]

[엔젤클럽] : 어려운 장이 지속되고 있다. 이럴때는 공포감을 유발하는 지수는 ‘절대’ 보지말고 저평가종목을 보아야 한다. 바로 기관, 외국인이 은밀히 매집하는 실적가치주! 주식시장에서 수급만큼 확실한 것이 없다.”라며 “이 종목은 외국인 세력이 현재 유통물량의 5%↑이상을 매집하고 있는 종목으로, 여러 세력들이 이 종목의 가격을 저울질하며 언제 급등할 지 타이밍을 재고 있는 종목이다. 좋은 기회가 왔으니 상한가에 들어가면 추가로 보유하길 바랍니다.

▶놓치면 늦는다! 상승잠재력 100% 3일간직접체험하세요! [여기클릭]

“정말 구사일생이란 말이 딱 와 닿았습니다. 투자금 회복하려고 별의별 짓 다 해봤어요. 마지막이라고 선택한 엔젤클럽에서 말로만 듣던 대박수익이 한 주 마다 한 종목 이상 터지더라고요, 이제서야 알게 된게 후회될 정도로 전문가님의 종목포착능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 [엔젤클럽] 박욱철(47세)회원님-

주식데이는 문자리딩 서비스로서, 빠른 정보력과 밀착리딩을 통해 개인투자자들에게 국내 최고의수익률을 안겨드리고 있습니다. 2014년 2월 추천나간 모든 종목이 100% 수익실현이 이루어졌습니다. 수익보신모든 회원분들 축하드립니다!

▶아무거나 드리지 않습니다. 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종목 [여기클릭]

[주식데이 문의 : 1661 – 5339 ]

[주식데이 ‘엔젤 클럽’ 관심종목]
라온시큐어, 모헨즈, 흥아해운, 대유신소재, 제이엠티


  • 대표이사
    이순형,이정아(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김형민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2.2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이환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최준용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3]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양도결정)

  • 대표이사
    정수연, 정도연(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22,000
    • -0.04%
    • 이더리움
    • 3,011,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38%
    • 리플
    • 2,015
    • -0.54%
    • 솔라나
    • 125,700
    • +0.16%
    • 에이다
    • 383
    • +0%
    • 트론
    • 426
    • +0.24%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2.96%
    • 체인링크
    • 13,180
    • -0.08%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