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연세의료원과 업무제휴 협약 체결

입력 2014-06-05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나항공은 5일 연세의료원과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아시아나항공 김수천 사장과 연세의료원 이철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참석해, 양사가 향후 공동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개발해 해외 의료관광을 활성화하고,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함께 전개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아시아나항공은 연세의료원에서 건강검진을 실시하는 재외교포 및 방한 외국인에게 항공권 할인 혜택을 제공하게 되며, 연세의료원은 아시아나를 통해 입국하는 재외교포 및 방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비용 할인 및 검진 절차 등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연세의료원에서 진행하는 해외 의료봉사 선교단 파견시 아시아나는 이들에 대한 운임 할인을 지원하는 등 양사는 사회공헌활동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김 사장은 “아시아나항공이 해외 의료관광 활성화와 사회공헌활동에 이바지할 수 있게 되었음을 기쁘게 생각하며, 양사가 서로 윈-윈(Win-Win)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2009년 한양대병원을 시작으로 삼성서울병원 등 의료기관과의 지속적인 업무제휴를 전개해오고 있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23] 주요사항보고서(자본으로인정되는채무증권발행결정)
[2025.11.28]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556,000
    • -1.79%
    • 이더리움
    • 4,403,000
    • -4.18%
    • 비트코인 캐시
    • 884,000
    • +3.88%
    • 리플
    • 2,835
    • -0.7%
    • 솔라나
    • 189,500
    • -0.94%
    • 에이다
    • 532
    • -0.37%
    • 트론
    • 440
    • -2.65%
    • 스텔라루멘
    • 315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20
    • -0.81%
    • 체인링크
    • 18,280
    • -1.72%
    • 샌드박스
    • 219
    • +0.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