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커버스커 해체설, CJ E&M "장범준과 솔로 음반 논의…긍정적 협의 중"

입력 2014-05-30 1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CJ E&M

장범준이 새 앨범을 CJ E&M과 논의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버스커버스커 해체설이 거론됐다.

CJ E&M 관계자는 “장범준은 만난 것은 사실이다. 긍정적 협의 중"이라며 "소속의 개념이 아니다. 앨범 투자 및 유통을 논의 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청춘뮤직 관계자는 "앨범에 관해서 이야기 중이라는 사실을 기사로 접했다"며 "회사대표를 비롯해 멤버들도 모르는 상태다. 당황스럽다. 사실상 계약은 끝났다. 해체에 대해서는 논의 하기 이른시점"이라고 설명했다.

버스커버스커는 잠정적 활동 중단 상태다. 현재 장범준이 천안에서부터 해왔던 거리문화 활성화 사업을 이어가는 취지에서 회사를 설립해 음악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김형태는 미이더 아트스튜디오 '돼끼'를 설립해 운영 중이다. 브래드는 개인드럼 트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버스커버스커 해체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버스커버스커 해체설, 장범준은 앨범 준비하네" "버스커버스커 해체설, 또 해체설" "버스커버스커 해체설, 어떻게 되는거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23,000
    • +0.27%
    • 이더리움
    • 2,658,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3,800
    • +1.06%
    • 리플
    • 1,527
    • -0.78%
    • 솔라나
    • 104,700
    • +0.1%
    • 에이다
    • 273
    • +0.74%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60
    • +1.34%
    • 체인링크
    • 11,670
    • -1.1%
    • 샌드박스
    • 59.54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