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오전] 시진핑 ‘시장친화’발언에 상승…닛케이 0.32%↑

입력 2014-05-30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 주요 증시는 30일(현지시간) 오전 홍콩을 제외하고 상승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시장친화적인 발언이 투자심리를 호전시켰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10시55분 현재 전일 대비 0.32% 상승한 1만4729.28에, 토픽스지수는 0.40% 오른 1205.52를 나타내고 있다.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0.03% 오른 2041.27을, 대만 가권지수는 0.20% 상승한 9127.05를 기록하고 있다.

싱가포르증시 ST지수는 0.47% 빠진 3285.04를, 홍콩증시 항셍지수는 0.61% 오른 2만3419.92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일본 총무성은 4월 일본의 신선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 상승률이 3.2%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1991년 이후 최고치다. 지난 4월 1일 소비세 인상 여파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일본증시는 디플레이션 탈출 기대로 상승했으나 산업생산 등 다른 지표가 부진해 상승폭은 제한됐다.

특징종목으로 토요타는 1.25% 상승했고 소니는 0.61% 올랐다.

중국증시는 하락세로 개장했으나 지난 26일 시진핑 주석의 ‘시장친화’ 발언 소식이 전해진 여파로 상승세로 돌아섰다.

중국 최대 백색가전업체 하이얼은 0.47% 상승했고 공상은행도 0.28%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포스트 말론 내한 공연, 돌연 연기⋯"기존 티켓 구매자, 전액 환급"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큰손’ 외국인 환자 증가”…상반기에만 카드결제 3조원 돌파
  • 외곽이 끌어올렸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17,000
    • -0.27%
    • 이더리움
    • 3,459,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372,400
    • +1.17%
    • 리플
    • 1,952
    • -2.06%
    • 솔라나
    • 140,800
    • +4.45%
    • 에이다
    • 292
    • +0%
    • 트론
    • 463
    • -1.28%
    • 스텔라루멘
    • 254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1.56%
    • 체인링크
    • 16,170
    • +2.6%
    • 샌드박스
    • 48.31
    • -0.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