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튀니지 평가전...박주영 '원톱', 수문장은 정성룡

입력 2014-05-28 2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 캡처)
브라질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튀니지와의 평가전을 준비중인 한국 축구대표팀이 박주영을 원톱으로 내세운다.

홍명보 감독은 2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튀니지와의 평가전에 4-2-3-1 전술을 들고 나왔고 박주영을 원톱으로 기용했다. 이선에 위치할 3명의 미드필더들은 좌우에 각각 손흥민과 이청용이 위치하고 중앙 이선에는 주장 구자철이 맡는다.

2명의 수비형 미드필더는 기성용과 한국영이 나선다. 4백 라인은 왼쪽부터 윤석영-김영권-홍정호-이용이 각각 출장한다. 관심을 모았던 골키퍼는 정성룡이 나선다.

튀니지와의 평가전은 국내에서 치르는 브라질월드컵 출정식을 겸하고 있다. 경기 후 출정식을 마치면 한국대표팀은 30일 미국행 비행기에 올라 전지훈련을 실시한 뒤 추후 결전의 땅인 브라질로 향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513,000
    • -2.54%
    • 이더리움
    • 4,337,000
    • -5.1%
    • 비트코인 캐시
    • 866,500
    • +2.48%
    • 리플
    • 2,808
    • -1.3%
    • 솔라나
    • 188,200
    • -1.36%
    • 에이다
    • 524
    • -1.5%
    • 트론
    • 438
    • -2.23%
    • 스텔라루멘
    • 309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30
    • -1.61%
    • 체인링크
    • 18,000
    • -2.7%
    • 샌드박스
    • 214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