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홈플러스 화재 원인, 주차된 쏘렌토 에어컨 과열로 추정

입력 2014-05-28 14: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대문 홈플러스 화재

(사진=뉴시스)

동대문 홈플러스 화재 사고 원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8일 오전 9시 6분쯤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홈플러스 동대문점 주차장에서 주차돼 있던 차량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차량 주인 50살 권 모 씨가 연기를 마셔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다. 매장 안에 있던 직원과 손님 등 5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불은 지하 2층·지상 7층짜리 건물의 지상 주차장 5층에 주차돼 있던 권모씨의 쏘렌토 차량에서 시작돼 27분만에 진화됐다. 불은 차량 안팎을 모두 태우고 꺼졌다.

화재 당시 차량 주인 권 모 씨는 차량 에어컨 쪽에서 연기가 나자 119에 신고했다.

당시 매장은 9시부터 영업을 시작한 상태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을 확인하고, 정확한 피해 및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동대문 홈플러스 화재 소식에 네티즌은 "동대문 홈플러스 화재 오늘 하루만 화재소식이 몇건이야.." "동대문 홈플러스 화재 전에 장성 요양병원 화재도 문제" "동대문 홈플러스 화재, 큰 피해 없어서 다행"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AI 안경 촬영은 '괜찮아'…남이 쓸 땐 '글쎄' [데이터클립]
  • 강남 식는데 서울은 달아오른다…아파트값 88주째 상승
  • 엔화 18년 만에 최저⋯ETF 손실에도 개미는 ‘저점매수’
  • 코스피 5500선으로 추락…양 시장 사이드카 이어 서킷브레이커 발동
  • KB證, “삼성전자, 中창신메모리 기술보다 5~7년 앞서⋯저평가 매수 기회”
  • 편의점 김밥 한 줄에 나트륨 하루 기준치 최대 70%…속재료 비율도 제각각
  • 미국 9월 CPI, 3.7% 상승...이달 금리인상 확률 54%
  • 인천 흉기난동범, 범행전력 더 있었다…신상공개는?
  • 오늘의 상승종목

  • 10.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44,000
    • -2.4%
    • 이더리움
    • 3,211,000
    • -5.11%
    • 비트코인 캐시
    • 358,000
    • -4.69%
    • 리플
    • 1,780
    • -3.73%
    • 솔라나
    • 139,400
    • -3.53%
    • 에이다
    • 300
    • -5.66%
    • 트론
    • 449
    • -0.22%
    • 스텔라루멘
    • 245
    • -3.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3.64%
    • 체인링크
    • 16,400
    • -6.07%
    • 샌드박스
    • 73.04
    • -6.2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esh Series C $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06
    • 2 Walrus Infra 인기지수 343
    • 3 Pearl 인기지수 335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