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의 거리', 시청률 2.2% 기록…김옥빈 아버지 임현식 교도소서 죽음 맞이

입력 2014-05-28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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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유나의 거리' 시청률이 공개됐다.

28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유료 방송 가구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가 시청률 2.22%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N '휴먼다큐-사노라면'은 2.9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유나의 거리' 방송에서는 교도소의 수감된 아버지(임현식)의 갑작스러운 간암 말기 소식와 함께 죽음을 맞닥뜨린 유나(김옥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버지는 죽음 직전 앞으로 절대로 소매치기를 하지 않겠다는 의지로 자신의 세 손가락을 잘라냈다. 아버지의 유언이나 다름 없는 이 사건이 유나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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