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이종석 아버지 김상중, 드디어 북한으로 간 이유 밝혀졌다!

입력 2014-05-2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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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이종석의 아버지 김상중이 북한으로 간 이유가 밝혀졌다.

2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에서는 박훈(이종석)은 아버지 박철(김상중)이 북한으로 간 이유에 대해 알게 됐다. 최병철(남명렬)은 박훈을 찾아와 박철이 북한으로 간 이유에 대해 말해주겠다며 소송장을 건넸다.

소송장에는 원고 박철, 피고 명우병원이라고 쓰여 있었다. 명우병원은 최고의 병원 설립을 앞두고, 최병철의 실수로 의료소송에 휘말렸다. 이 때 장석주 의원(천호진)은 이들을 찾아와 김일성의 심장 수술을 할 최고의 의료진을 찾았다. 의료분쟁에 대한 문제도 해결해주겠다고 이야기했다.

결국 이러한 이유로 박철은 북한으로 넘어가게 됐고, 박철은 죽음을 면치 못했다. 앞서 장석주 의원은 "솜씨 있는 흉부외과 의사를 요청했다.비공식 요청이다. 주치의(최병철)는 절 돌봐줘야 하지 않나. 대신 가게 되면 한동안 못 돌아올지도 모른다"고 이야기했다.

네티즌은 "'닥터 이방인' 이종석 아버지 김상중이 저렇게 죽은거구나", "'닥터 이방인' 마음 아파 죽겠다! 이종석 완전 연기 잘해", "'닥터 이방인' 김상중은 그저 훌륭한 의사였네", "'닥터 이방인' 남명렬, 이종석에 너무 뻔뻔한 것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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