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유병언 부자 변장 모습 전단 다량 배포

입력 2014-05-26 17: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총 6억원의 현상금이 걸린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 장남 대균씨의 변장 모습 전단이 다량 배포됐다.

경찰청은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 수사와 관련해 도피 중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 장남 대균씨의 조속한 검거를 위해 유씨 부자의 변장한 모습을 예상한 사진을 제작, 배포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유씨와 아들 대균씨가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의 원본 사진에 가발이나 선글라스를 쓰거나 콧수염을 붙이는 등의 변장한 모습을 조합해 각각 7장씩의 사진을 만들어냈다.

특히, 유씨의 경우 최근 찍힌 사진 중 정면 사진이 없어 경찰청 과학수사센터는 컴퓨터 그래픽 기술을 동원해 유씨의 측면 사진을 토대로 정면 사진을 제작했다.

경찰청은 이 사진을 외근 경찰관이 기존 수배 전단과 함께 지참해 검문검색 등에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50,000
    • -0.51%
    • 이더리움
    • 3,072,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72,900
    • -0.27%
    • 리플
    • 1,725
    • +2.5%
    • 솔라나
    • 125,300
    • -1.1%
    • 에이다
    • 257
    • +0.39%
    • 트론
    • 433
    • +1.41%
    • 스텔라루멘
    • 224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0.62%
    • 체인링크
    • 15,090
    • -0.85%
    • 샌드박스
    • 61.22
    • +0.2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