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홍진영 “치욕스럽다”, 남궁민과 첫날밤에 무슨 일?

입력 2014-05-23 14: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제공
홍진영

가수 홍진영이 살면서 가장 치욕스러운 일을 당했다고 토로했다. 홍진영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남궁민과 첫날밤을 보내다가 굴욕을 당한 것.

지난 주 마리아나(사이판)에서 남궁민을 멘붕에 빠트리게 만든 홍진영의 깜짝 테스트를 계기로 좌충우돌 결혼식 준비를 마친 남궁민-홍진영 부부. 결혼식과 피로연을 끝내고 호텔방으로 들어와 첫날밤을 맞이했다.

홍진영의 절친, 가수 신지가 선물한 커플 잠옷을 사이좋게 나눠 입고 셀카를 찍으며 알콩달콩 허니문 기분을 만끽했는데, 셀카를 찍다 홍진영의 팔에 난 털을 발견한 남궁민은 “남자인 나보다 털이 길고 많다”고 신기해하며 털을 하나하나 세워(?) 보겠다고 말해 진영을 기겁하게 만들었다.

첫날밤,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털 세움(?)을 당한 진영은 “살면서 이렇게 치욕스러운 적은 없었다”고 울분을 토했다.

남궁민-홍진영 부부의 사이판에서 펼쳐진 결혼식 이야기는 24일(토) 오후 5시 10분 확인 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73,000
    • +0.98%
    • 이더리움
    • 3,129,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1.16%
    • 리플
    • 2,095
    • +1.6%
    • 솔라나
    • 132,500
    • +2.71%
    • 에이다
    • 390
    • +1.3%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47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3.3%
    • 체인링크
    • 13,610
    • +1.42%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