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5주기' 추도식...야권 인사들 총출동

입력 2014-05-23 0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무현 5주기

▲사진=노무현재단 홈페이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5주기를 맞아 공식 추도식이 23일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대통령묘역에서 엄수된다.

이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5주기 추도식에는 야권 인사들이 대거 출동한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 등 유족을 비롯해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안철수 공동대표, 박영선 원내대표,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 정의당 천호선 대표 등 야권 주요인사가 총출동한다. 새누리당에서는 비상대책위원인 원유철 의원이 여당을 대표해 참석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김원기·임채정 전 국회의장, 한명숙 전 국무총리 등 참여정부 주요 인사와 이해찬 이사장과 이병완·문성근 이사 등 노무현재단 임원 등도 참석한다.

새정치연합에서는 문희상 전 국회부의장, 정세균 전 대표를 비롯해 박남춘·김용익·한정애·전해철 의원 등이 참석한다.

한편 이날 추도식은 '사람 사는 세상'을 주제로 유정아 노무현시민학교 교장의 사회로 진행된다.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의원과 2013년 노무현 장학생인 오재호(한양대 1학년)씨가 추도사를 낭독한다.

이번 추도식은 애국가·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추도사, 추모영상 상영, 유족 인사말, 참배 순으로 진행된다.

노무현 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15,000
    • +3.59%
    • 이더리움
    • 2,733,000
    • +8.41%
    • 비트코인 캐시
    • 339,600
    • +12.45%
    • 리플
    • 1,910
    • +11.24%
    • 솔라나
    • 112,500
    • +9.86%
    • 에이다
    • 277
    • +10.36%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333
    • +20.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60
    • +5.86%
    • 체인링크
    • 12,590
    • +6.33%
    • 샌드박스
    • 81.62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