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규, 솔로+유닛 활동 "인피니트H 결성…다양한 노래색깔 보여줄 것" [인피니트 쇼케이스]

입력 2014-05-21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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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정규 2집 앨범 'Season 2'에서 솔로곡와 유닛을 결성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인피니트는 21일 오후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인피니트 정규 2집 앨범 발매기념 '인피니트 1.2.3 쇼케이스'를 열고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이날 쇼케이스는 19일 일본, 20일 대만에 이어 서울까지 3일간 아시아 최대 규모의 앨범 발매 쇼케이스로 마지막 종착지다.

이날 김성규는 "이번에 작사를 했다. 사랑하는 그녀를 눈부신 빛으로 비유해 피할 수 없이 밝게 빛나는 그녀를 노래한 곡"이라며 "1집때부터 함께했던 엠씨더맥스 제이윤과 함께 했다. 오랜만에 함께해서 뜻깊었고 좋은곡 주셔서 좋았다"고 말했다.

김성규는 "저는 솔로 앨범 활동을 했었다. 이번에는 인피니트H(동우, 호야)라는 새로운 유닛을 결성했다. 인피니트 노래 말고도 각자 자신의 노래색깔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동우는 "인피니트H 같은 경우 데스티니(DESTINY) 프로듀서인 알파벳(Rphabet) 형님이 써주셨다. 직접 작사를 했다"며 "여자에게 상처받아도 끝까지 사랑한다는 내용이다"

엘은 "시즌2 앨범 발매 이후 열심히 활동할 계획이다"며 "쇼케이스 이후에 콘서트로 있다. 많은계획이 있다. '라스트 로미오' 많은 사랑부탁드린다"고 활동 소감을 전했다.

인피니트의 이번 앨범은 지난 ‘Destiny’ 활동 이후 약 10개월 만에 나오는 앨범이자 약 3년만에 발매되는 정규 앨범이다. 타이틀 곡 ‘라스트 로미오’를 포함해 총 13곡이 담겼다. 특히 성규와 우현의 솔로 곡, 인피니트H(동우, 호야)와 인피니트F(성열, L, 성종)의 유닛 신곡까지 수록돼 풍성함을 더했다.

타이틀 곡 ‘라스트 로미오(last romeo)’는 오케스트라 세션과 록 스타일의 음악이 화려하게 결합된 팝 심포니 장르의 음악이다.

인피니트는 ‘다시 돌아와’에서 ‘Destiny’까지의 활동을 '시즌1'로 규정짓고, 앞으로의 활동을 '시즌2'로 해 새롭게 다가가겠다는 포부를 드러내며 다양한 활동할 예정이다.

사진=노진환 기자(myfix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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