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 바르셀로나와 재계약…연봉 280억원

입력 2014-05-20 1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에서 활약하고 있는 리오넬 메시(27ㆍ아르헨티나ㆍ사진)가 FC 바르셀로나와 재계약했다.

FC 바르셀로나는 2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메시와 수정된 계약서에 사인했다”고 발표했다.

유로스포르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메시의 연봉은 연간 2000만 유로(약 280억원)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ㆍ레알 마드리드)의 1700만 유로(약 238억원)보다 300만 유로(약 42억원)나 많은 금액이다. 이로써 메시는 세계에서 가장 몸값이 비싼 축구선수가 됐다. 계약기간은 2017∼2018시즌까지다.

바르셀로나는 최근 부진에도 불구하고 메시와 최고 연봉에 사인한 것은 팀의 화려했던 명성을 되찾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해석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비서진’ 이서진·김광규, 수발 강도 더 세졌다⋯"노예 근성 생겨"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92,000
    • -0.13%
    • 이더리움
    • 3,458,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65,600
    • -1.88%
    • 리플
    • 1,960
    • -0.86%
    • 솔라나
    • 145,400
    • +0.48%
    • 에이다
    • 288
    • -1.71%
    • 트론
    • 473
    • +0.85%
    • 스텔라루멘
    • 254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1.41%
    • 체인링크
    • 16,270
    • +0.06%
    • 샌드박스
    • 51.22
    • +5.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