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윤하 듀엣, 3개월 동고동락 사실 알려져… "질투 날 만큼 잘 어울려"

입력 2014-05-2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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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윤하 듀엣

(윤하 트위터)

가수 정준영과 윤하가 듀엣을 결성하고 약 3개월에 걸쳐 녹음실에서 동고동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연예 관계자들에 따르면 록 음악에 대한 애정이 있는 정준영과 윤하는 우정을 이어오며 듀엣 프로젝트에 대한 대화를 자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정준영 윤하 두 사람이 고민 끝에 함께 듀엣 출시를 결정하고 지난 3개월 간 녹음실에서 동고동락한 끝에 마침내 듀엣 곡을 완성했다. 과거 정준영과 윤하가 듀엣 곡 완성에 매진할 당시 윤하는 트위터에 정준영과의 친분을 과시하는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

앞서 이날 두 사람은 곡 발표를 앞두고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정준영 윤하 듀엣곡 동고동락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준영 윤하 듀엣, 3개월 동안이나 같이 생활 했다고?" "정준영 윤하 듀엣, 잘어울리는 데 질투나네" "정준영 윤하 듀엣, 좋은 곡 내주길 바랄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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