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활약? ‘슈돌’ 동시간대 예능 압도

입력 2014-05-19 14: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사진=KBS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덕분에 5월 셋째주 예능프로그램 코너별 시청률 집계에서 동시간대 경쟁프로그램을 압도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예능프로그램 코너별 시청률 집계에서 10.7%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MBC ‘일밤-아빠 어디가’ 9.0%와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5.3%를 압도하며 선두를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의 등장이 시청자들의 채널을 사수했다. 추성훈 아버지 추계이 씨의 생일 파티 차 가족모임에 참석한 추정화는 빼어난 외모와 뛰어난 요리 솜씨를 뽐내는 등 다각도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의 관심을 끈 것.

특히 지난 2011년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에 출연한 이력이 있는 그녀에 대한 관심은 19일 오후까지도 폭발적이다.

한편 이날 예능 코너별 시청률 집계에서는 MBC ‘일밤-리얼입대프로젝트 진짜 사나이’가 14.9%로 선두를 지켰으며, 뒤를 이어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이 11%로 간발의 차로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앞섰다.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9.6%.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20,000
    • +1.38%
    • 이더리움
    • 2,964,000
    • +2.24%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75%
    • 리플
    • 2,007
    • +0.2%
    • 솔라나
    • 125,200
    • +2.71%
    • 에이다
    • 378
    • +0.8%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20
    • -2.44%
    • 체인링크
    • 13,150
    • +2.9%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