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에어컨, ‘크린케어 세척서비스’ 실시

입력 2014-05-19 0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캐리어에어컨은 쾌적한 실내 환경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크린케어 세척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가정과 학교, 관공서, 병원 등 대단위 사업장을 중심으로 전문 세척 기사가 직접 방문해 에어컨 세척서비스를 제공한다. 대단위 사업장에 설치된 에어컨은 사업주가 직접 유지·관리하기 힘들고 세척 빈도도 떨어져 문제점이 지속해서 제기돼 왔다.

캐리어에어컨은 이번 크린케어 세척 서비스로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할 계획이다. 서비스를 신청하면 사전 진단을 통해 필터세척·기본세척·표준세척·오버홀세척 등의 맞춤형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크린케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자사제품에 한해 세척 후 3개월간 무상서비스도 보증한다. 보증기간동안 20만원 이상 수리비 발생 시 총 수리금액의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편백나무 추출액 분사를 통해 유해물질 제거와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는 ‘피톤치드 플루건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스탠드형, 벽걸이형, 천정형 에어컨 등 종류에 상관없이 가능하며, 가정이나 대단위 사업 공간에 캐리어에어컨이 설치된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강성희 캐리어에어컨 회장은 “캐리어에어컨은 에어컨 사용 고객을 위해 공기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크린케어 세척서비스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실내 공기 만들기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5: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61,000
    • -0.84%
    • 이더리움
    • 3,453,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68,200
    • -0.62%
    • 리플
    • 1,945
    • -3.19%
    • 솔라나
    • 140,900
    • +4.22%
    • 에이다
    • 291
    • -1.02%
    • 트론
    • 464
    • -1.49%
    • 스텔라루멘
    • 252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30
    • +1%
    • 체인링크
    • 16,070
    • +1.32%
    • 샌드박스
    • 48.2
    • -1.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