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종윤 흥국생명 대표, 임기 1개월 남기고 돌연 퇴임

입력 2014-05-17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변종윤(53) 흥국생명 대표가 퇴임한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변 대표는 지난 15일 갑작스럽게 사임의사를 밝히고 사표를 제출했다.

2010년 6월 흥국생명 대표이사로 취임한 변 대표는 3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지난해 6월 1년 연임된바 있다.

변 대표가 약 한 달간 임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퇴임한 배경에는 최근 태광그룹 계열사의 경영진단 결과가 좋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흥국생명은 내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새로운 대표 후임 인선 작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변 대표는 1984년 흥국생명에 입사해 부산·서울사업단장, 총괄 전무, 흥국화재 대표 등을 역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포스트 말론 내한 공연, 돌연 연기⋯"기존 티켓 구매자, 전액 환급"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26,000
    • +0.55%
    • 이더리움
    • 3,502,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377,400
    • +1.67%
    • 리플
    • 1,985
    • -0.7%
    • 솔라나
    • 143,800
    • +6.36%
    • 에이다
    • 297
    • +1.02%
    • 트론
    • 465
    • -1.06%
    • 스텔라루멘
    • 259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2.56%
    • 체인링크
    • 16,370
    • +3.54%
    • 샌드박스
    • 48.76
    • +0.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