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구 코스타 첼시 이적료 552억원

입력 2014-05-13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약진을 이끈 디에구 코스타(26)가 첼시로 이적한다.

영국의 스카이스포츠는 12일(현지시간) “코스타와 첼시가 이적에 합의했다. 이적료는 약 3200만 파운드(약 552억원)”라고 전했다.

이로써 스트라이커 부재로 골머리를 앓고 있던 첼시는 코스타의 영입으로 공격력에 활력을 찾을 수 있게 됐다.

첼시는 올 시즌 사무엘 에투가 12골, 페르난도 토레스가 6골, 뎀바 바가 8골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세 명의 스트라이커가 넣은 득점의 총 26골로 코스타의 시즌 총 득점(35골)보다 못한 성적을 올렸다.

공격 보강을 위해 꾸준히 스트라이커 영입을 추진해온 첼시는 코스타를 비롯해 잭슨 마르티네스(FC포르투), 라다멜 팔카오(AS모나코), 마리오 만주키치(바이에른 뮌헨), 에딘손 카바니(파리 생제르맹) 등이 물망에 올랐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돌아온 ‘셀 아메리카’…미국 주식·채권·달러 ‘트리플 약세’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GPT야, 이 말투 어때?"…Z세대 93% '메신저 보내기 전 AI로 점검' [데이터클립]
  • ‘AI생성콘텐츠’ 표시? 인공지능사업자만…2000여개 기업 영향권 [AI 기본법 시행]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 준비중 / 실시간
장 준비중 / 20분 지연
장시작 20분 이후 서비스됩니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262,000
    • -2.22%
    • 이더리움
    • 4,405,000
    • -5.04%
    • 비트코인 캐시
    • 879,000
    • +2.33%
    • 리플
    • 2,832
    • -2.21%
    • 솔라나
    • 189,300
    • -2.57%
    • 에이다
    • 533
    • -1.84%
    • 트론
    • 443
    • -3.06%
    • 스텔라루멘
    • 316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10
    • -1.02%
    • 체인링크
    • 18,260
    • -2.61%
    • 샌드박스
    • 214
    • +3.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