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1분기 6억9000만달러 손실

입력 2014-05-12 22: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3위 자동차업체 크라이슬러그룹은 지난 1분기에 6억9000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크라이슬러는 전년 동기에 1억6600만 달러의 순익을 기록했다.

특별항목을 제외하면 순익 4억8600만 달러를 올렸으며 매출은 19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크라이슬러는 설명했다.

1분기 잉여현금흐름은 9억1900만 달러로 전년의 4900만 달러에서 20배 가까이 늘었다.

크라이슬러의 1분기 전 세계 출하는 66만8000대로 전년 대비 16% 증가했다.

크라이슬러는 올해 조정 순익이 23억~25억 달러를 기록하고 매출은 800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크라이슬러의 모회사 피아트의 주가는 이날 밀란증시 오전장에서 0.3% 오른 7.55유로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89,000
    • -1.01%
    • 이더리움
    • 3,408,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363,500
    • -2.07%
    • 리플
    • 1,911
    • -6.09%
    • 솔라나
    • 133,200
    • -1.84%
    • 에이다
    • 284
    • -4.7%
    • 트론
    • 465
    • -1.9%
    • 스텔라루멘
    • 249
    • -5.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43%
    • 체인링크
    • 15,550
    • -2.51%
    • 샌드박스
    • 48.48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