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서강준, 숨겨둔 영어실력 발휘…말레이시아 2년 유학 헛수고?

입력 2014-05-11 14: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SBS)

SBS ‘룸메이트’에서 유학파 서강준의 영어실력이 공개돼 주목받고 있다.

지난 4일 첫 방송 직후, 포털사이트 인기 검색어를 장악하며 첫 예능 신고식을 톡톡히 치른 서강준이 이번에는 숨겨왔던 영어실력을 보여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룸메이트 내 일명 F4라 불리는 신성우, 박민우, 찬열, 서강준과 개그맨 조세호가 이사 기념으로 떡을 돌리러 외국인이 거주하는 이웃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섯 남자는 가위 바위 보를 통해 진 사람이 떡을 전달하기로 정했고, 이어 서강준이 당첨되자 2년 동안 말레이시아에서 공부하다 온 영어 실력은 어떨지 모두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서강준은 이사 왔다는 말 한마디를 못해 한국어를 내뱉으며 주위를 폭소케 했고, 이를 지켜보던 영어 유치원 출신의 조세호가 발벗고 나서 ‘콩글리쉬’ 발음으로 대화를 이어가자 유학파 서강준의 감탄하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얼굴은 꽃미남, 영어는 신생아인 서강준이 떡 돌리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11일 오후 4시 15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81,000
    • -0.32%
    • 이더리움
    • 3,023,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
    • 리플
    • 2,023
    • -0.78%
    • 솔라나
    • 127,000
    • -0.31%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3.26%
    • 체인링크
    • 13,210
    • -0.45%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