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역린’, 246만 관객 돌파 승승장구…‘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2위

입력 2014-05-07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린' 메인 포스터(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현빈, 정재영, 조정석, 조재현, 한지민 주연의 영화 ‘역린’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역린’은 6일 하루 동안 32만37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46만1638명.

‘역린’은 지난 달 30일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으며 개봉 7일 만에 246만 관객을 돌파하며 순항 중이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는 24만6496명(누적 관객 수 353만1453명)을 동원하며 ‘역린’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류승룡, 이진욱, 유준상, 김성령 주연의 ‘표적’은 22만8081명(누적 135만4599명)을 동원, 근소한 차이로 3위를 기록했다.

석가탄신일 연휴를 맞아 애니메이션의 강세도 두드러졌다. ‘리오2’, ‘천재 강자지 미스터 피바디’, ‘몬스터 왕국’은 각각 10만9236명, 4만1368명, 5594명을 동원하며 일별 박스오피스 4, 5, 6위를 차지했다.

이어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한공주’, ‘위크엔드 파리’ 순으로 박스오피스 TOP10을 장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64,000
    • +0.18%
    • 이더리움
    • 2,656,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5,200
    • +1.67%
    • 리플
    • 1,530
    • -0.65%
    • 솔라나
    • 104,900
    • +0.1%
    • 에이다
    • 274
    • +0.37%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11%
    • 체인링크
    • 11,680
    • -1.02%
    • 샌드박스
    • 59.62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